비빔라면 광고계 불문율을 깨트린 라면 

비빔라면 광고계 불문율을 깨트린 라면 
댓글 0 조회   360

작성자 : 이웃집또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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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비빔라면류라고 하면
짜파게티를 주로 하는 짜장라면 계열과
그리고 여름별미 비빔면 계열로 나뉘는데

이 비빔라면계열 광고에는 불문율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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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광고를 보면 뭔가 눈치챘을 법도 한데

비빔라면 광고들은 "이미 양념이 비벼져 있는 비빔면에 소스를 한 번 더 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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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984년 팔도 비빔면이 처음 나왔을 당시 CF에는

지금과 달리 그냥 삶은 면에 소스를 따로 붓는 방식으로 연출했지만


어느 순간 이미 비벼져 있는 비빔면에 소스를 붓는 게

비주얼적으로 더 맛있어 보이는 효과를 낸다는 것이 증명됐고

이후 비빔면 광고에선 불문율처럼 정착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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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정재를 모델로 내세운 하림의 더미식 비빔면은

비빔면계 불문율을 깨고 삶은 면에 소스만 뿌린 비주얼을 보여줌.


근데 이렇게 보니까 확실히 맛없어 보임

왜 미리 비빈 라면을 보여주는지 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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