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와 1초도 함께 못해” 뉴진스 팬덤, 법원 결정 ‘불복’

“하이브와 1초도 함께 못해” 뉴진스 팬덤, 법원 결정 ‘불복’
댓글 0 조회   160

작성자 : 화투캡터용녀

그룹 뉴진스(NJZ) 팬덤 버니즈가 멤버들과 함께 법원의 결정에 불복할 의사를 내비쳤다.

 
팀버니즈는 26일 입장을 내고 “NJZ 팬덤 버니즈는 멤버들은 응원하며 그들의 뜻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수 변호사 자문을 받은 결과, 항고심에서는 원심 결정에서 소홀하게 판단된 연예인 전속계약에서의 ‘고도의 신뢰관계’를 전제로 하는 대법원 판례의 취지, 그리고 신뢰 관계가 없는 상태에서의 전속 활동 강제가 멤버들의 인격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며 전속계약 목적 또한 달성될 수 없다는 점이 이번 사건의 맥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된다면 충분히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NJZ 팬덤 버니즈 역시 멤버들을 동등한 인격체로 대우하지 않는 회사와는 단 1초도 함께할 수 없다는 뜻을 분명히 밝힌다”며 “멤버들뿐 아니라 버니즈도 1년 내내 하이브와 어도어가 부정적 언론 공작과 음해로 멤버들을 어떻게 괴롭혀 왔는지 똑똑히 지켜봐 왔기에 멤버들을 더욱 강력히 지지하는 것”이라고 했다.
 
법원은 지난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등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했다. 반면 뉴진스 멤버들의 주장은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
 
뉴진스 멤버들은 법원의 결정에 불복하기로 했다. 이들은 즉시 법원에 이의를 제기함과 동시에 지난 23일 홍콩 컴플렉스콘 신곡 무대를 마친 뒤 돌연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이외에도 뉴진스 멤버들은 22일 미국 주간지 타임과의 인터뷰에서 “K팝 산업의 문제가 하룻밤 사이에 바뀔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는다”며 “한국이 우리를 혁명가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 같다”고 했다.
 
 


자유 게시판
제목
  • 뉴진스 인터뷰 영상 댓글 관리하고 있다는 BBC 코리아
    172 03.27
  • 산불 피해 돕기 1억원 기부한 아이돌 ㄷㄷ
    173 03.27
  • 산불난 와중에 남녀 갈라치기 하는 여성시대 
    151 03.27
  • 뉴진스,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못 본다
    140 03.27
  • 굴을 넣어서 먹는 취향인 강호동 라면
    134 03.27
  • 페미 : 토론하는데 왜 여자가 없죠?
    173 03.27
  • 플러팅 하는 박은빈 : 나 예뻐? 
    151 03.27
  • 리얼 악마가 설계한 지옥
    199 03.27
  • 나무위키 백종원 논란 항목 근황 
    154 03.27
  • 더본 프랜차이즈점들이 점바점이 심한 이유
    129 03.27
  • 카리나 검정스타킹 ㅗㅜㅑ
    131 03.27
  • 일본 고교 교과서에 '독도는 일본 땅'
    189 03.27
  • 수지, 박보검 공항 사진 ㄷㄷ
    179 03.27
  • 故 김수미 리즈 시절 결혼식 사진
    113 03.27
  • 디즈니 인어공주 실제 모델 
    150 03.27

로그인 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