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바위보 지면 바다에 입수' 장애인 숨지게한 20대

'가위바위보 지면 바다에 입수' 장애인 숨지게한 20대
댓글 0 조회   234

작성자 : 선녀와 나후끈


지적장애인 친구를 바다에 빠트려 숨지게 한 10~20대 3명에 대해 법원이 살인죄 대신 폭행치사 혐의를 적용해 유죄를 선고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1부(이지혜 부장판사)는 22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20)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하는 대신 폭행치사 혐의를 새로 적용해 징역 4년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B(16)군은 공동폭행 혐의, C(14)양은 공동폭행 방조 등 혐의를 각각 인정해 2명 모두 광주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 결정했다.

A씨와 B군은 지난 2월 1일 전남 목포시 북항 선착장 부잔교에서 지적장애인 피해자(18)를 바다에 빠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은 피해자를 상대로 가위·바위·보 게임을 해 지는 사람이 바다에 입수하자고 제안했다.

피해자가 가위·바위·보를 내는 패턴을 미리 알고 게임에서 이긴 피고인들은 입수를 강요하다 겁에 질린 피해자를 억지로 바다에 빠트려 살해했다고 검찰은 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887514?sid=102



유머 게시판
제목
  • 오늘 서울 남산에서 버스 전복됨 ㄷㄷ
    237 2024.08.24
  • 욱일기 논란이 억울한 독일 과자
    243 2024.08.24
  • 싱글벙글 보이스피싱 대처법
    239 2024.08.24
  • 천방지축 어리둥절 국내 패션 업계
    213 2024.08.24
  • 해외에서 전기차의 끝판왕으로 인식되고 있는 아이오닉 5N
    217 2024.08.24
  • 게으르면 전원주택 사는걸 말리는 이유
    237 2024.08.24
  • 암환자가 암병동에서 느낀 진짜 암걸리는 이유
    218 2024.08.24
  • 꼬우면 사장님이 자격증 따세요
    220 2024.08.24
  • 대형마트에 처음 가본 북한 부부
    219 2024.08.24
  • 14대 1로 한 판 붙은 발을씻자
    236 2024.08.24
  • 똑같이 일할거면 일찍 출근하는게 개꿀이라는 직장인들
    228 2024.08.24
  • 여고생 모텔 감금 성폭력, SNS 생중계 고교생 4명…징역형 
    215 2024.08.24
  • 중학생때 반 여자애한테 받은 편지
    221 2024.08.24
  • 게딱지 비빔밥을 본 외국인들 반응
    254 2024.08.24
  • 돌아버린 올리브유 가격 
    218 2024.08.24

로그인 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