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생활중 의외로 그리운것

해외 생활중 의외로 그리운것
댓글 0 조회   241

작성자 : 안졸리나졸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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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어딜 가더라도 깨끗한

 

'동네' 거리임 

 

도시 말하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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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일본 거리랑 비교당하면서

 

무시당할때가 많지만

 

사실 우리나라 정도면 진짜 존나 깨끗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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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우리나라 풍경 욕할때

 

갓길주차, 촌스러운 간판 이정도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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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일단 노숙자를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황에서든 볼 수 있음

 

뭐 이정도는 이미 알고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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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와서 운전할때 가장 놀란건

 

가로등이 진짜 무슨 개도국 수준으로 듬성듬성함

 

심지어 불빛도 약해서

 

밤에 운전한다?  

 

헤드라이트에 엄청 의지해서 달리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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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넓어서 그런건지 도로보수 상태도

 

개판인곳이 대부분임

 

오토바이 타다가 진짜 뒤질뻔 한게 한두번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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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지대 같은 개념도 없어서

 

안그래도 어두운 도시가 밤 되면 더 어두워짐

 

LA 한복판의 밤 11시가

 

일산 동네 상가지대의 새벽 3시보다 어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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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지같은곳 살아서 그런거 아니냐고?

 

난 지금 미국에서 집값 가장 비싼 샌디에고에서도

 

중위권 이상들만 모여사는 라호야 살고있는데도

 

밤은 어둡고 노숙자는 돌아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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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갑자기 라면이 먹고 싶어서

 

30분 운전하고 오는길인데

 

오늘따라 유독 질리도록 보던

 

한국의 아파트 상가단지, 깨끗한 거리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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