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립 찰지게 박는 하위 1티어 기자 

패드립 찰지게 박는 하위 1티어 기자 
댓글 0 조회   223

작성자 : 오드리햇반
1722258571658628.jpg


첫 번째 사례

당시 22년, 마차도 전성기 폼에 관한 기사를 업로드

한 유저 왈 : "니가 전성기에 있다고 말한줄"

1722258571246276.jpg

파산 : "나도 전성기지." 

한 어그로 계정 : "출처는?"

1722258571801050.jpg

파산 : "느금마요"

1722258571738639.jpg


어그로 계정 : "님아 나 팩스기라서 그런 거 모름"

파산 : "팩스기 고장났네"

1722258571220025.jpg


두 번째 사례

기자가 경기 내용을 계속 스포해서 그런지 빡친 한 유저

"파산이 스포하기 전까진 플옾 시작 안 함"

1722258571485497.jpg


기자 : "느금마가 인사함. 이건 어때?"

답변 : "아니 ㅅㅂ 왜"



유머 게시판
제목
  •  후방) 윤공주 라방킴ㄱㄱㄱ
    181 7시간전
  • 관세장벽 선언 뒤 미국 10대 재벌 재산 변동
    200 04.05
  • 운전할때 사람 빡치게 한다는것
    175 04.05
  • 대학에 있는 연애 만남 강의
    200 04.05
  • 40세 노처녀 공개 구혼 
    148 04.05
  • 세계의 다양한 모양의 국경들 
    168 04.05
  • 애플 아이폰 ㅈ된 상황
    110 04.05
  • 장례식을 직접 치뤄보니 느끼는점 
    182 04.05
  • 결혼 6년차 아내가 처음으로 해준 감자탕 후기
    143 04.05
  • 많은 여자들이 한다는 착각
    194 04.05
  • 요즘 인서울 공대 취업 근황 
    110 04.05
  • 두 부류 중 놀랍게도 성공한 사람은 후자였다고
    161 04.05
  • 대한민국이 살기 힘들어 지는것 같다는 사람
    154 04.05
  • 맥주 23병 드신 손님한테 전화가 왔다
    193 04.05
  • ??? : 지브리풍 남용 용서 않겠다
    189 04.05

로그인 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