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KBO LG vs KIA

[에스티비] 4월 5일 KBO LG vs KIA
댓글 0 조회   162

작성자 : STV


 


선발 투수

LG : 요니 치리노스(1승 3.00) 카드로 3연승에 도전한다. 28일 NC 원정에서 6이닝 2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치리노스는 안정감이라는 단어를 온몸으로 구현하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낮 경기 투구 자체는 좋은 투수이기 때문에 이번에도 안정감 있는 흐름을 이어갈수 있을것 같다.

KIA : 아담 올러(1승 4.09)가 반격을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30일 한화 원정에서 5이닝 2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올러는 장타 허용 비중이 높은게 아쉬움을 남기고 있는 중이다. 게다가 이닝 소화력 문제도 있어서 쉽지 않은 경기가 될것 같다.

선발 : 미세하게 LG의 우위


불펜진

LG : 송승기의 5이닝 투구 이후 4명의 투수가 3이닝을 무실점으로 잘 막아냈다. 장현식의 퍼펙트 이닝은 반가운 부분. 김영우는 정말로 1군에서 시즌을 보내도 좋을것 같다.

KIA : 양현종 강판 이후 3이닝 4실점. 황동하는 불펜으로 가더니 평범 그 이하의 투수가 되어버렸고 이준영은 좌타자도 제대로 잡지 못하는 투수가 되었다. 지금의 KIA 불펜은 작년과 완전히 다르다.

불펜 : LG의 절대적 우위


타격

LG : KIA의 투수진을 차근차근 공략하면서 8점을 득점했다. 지금의 LG 타선에 약점이 있을까 싶을 정도. 특히 좌완 투수 상대로 좌타자들이 완벽한 공략을 해내고 있다는건 그야말로 사각이 없다는 뜻으로 봐도 좋다.

KIA : 송승기 상대로 무수한 찬스를 날려버리면서 변우혁의 안타로 올린 2점이 득점의 전부였다. 특히 하위 타선이 완전히 쉬어가는 타순이 되어버린게 아픈 부분. 박찬호가 와도 안되고 진짜 김도영이 돌아와야 한다.

타격 : LG의 확실한 우위


승패 분석

지금의 KIA는 불펜이 박살이 났고 그 여파는 선발 투수와 야수진 모두에게 이어지고 있다. 이번 경기 역시 그 여파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편. 치리노스는 쉽게 무너지지 않는 타입인 반면 올러는 아직까지 메이저리거의 위용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무엇보다 또 후반에 KIA의 불펜이 무너질 것이다. 조상우까지 가는 길도 험하다. 전력에서 앞선 LG가 승리를 가져갈 것으로 본다.


예상 스코어 6:3 LG 승리

승1패 : LG 승리

핸디 : LG 승리

언더 오버 : 언더

5이닝 승패 : LG 승리

스포츠 분석
제목
  • [에스티비] 4월 6일 프리그1 PSG vs 앙제SCO
    171 3시간전
  • [에스티비] 4월 6일 세리에A 파르마 vs 인테르
    157 3시간전
  • [에스티비] 4월 6일 EPL A빌라 vs 노팅엄포
    158 3시간전
  • [에스티비] 4월 6일 프리메라리가 마요르카 vs RC셀타
    133 3시간전
  • [에스티비] 4월 6일 프리그1 브레스투 vs AS모나코
    127 3시간전
  • [에스티비] 4월 5일 KBO 키움 vs NC
    177 4시간전
  • [에스티비] 4월 5일 KBO 롯데 vs 두산
    134 4시간전
  • [에스티비] 4월 5일 KBO SSG vs KT
    178 4시간전
  • [에스티비] 4월 5일 KBO 삼성 vs 한화
    196 4시간전
  • [에스티비] 4월 5일 KBO LG vs KIA
    162 4시간전
  • [에스티비] 4월 5일 NPB 소프트뱅 vs 세이부
    161 4시간전
  • [에스티비] 4월 5일 NPB 지바롯데 vs 라쿠텐
    177 4시간전
  • [에스티비] 4월 5일 NPB 닛폰햄 vs 오릭스
    126 4시간전
  • [에스티비] 4월 5일 NPB 히로카프 vs 요코베이
    139 4시간전
  • [에스티비] 4월 5일 NPB 야쿠르트 vs 주니치
    112 4시간전

로그인 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